허공에의 질주가 타란티노 스타일을 만나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싶었음
근데 허공에의 질주가 부모의 혁명에 치여버린 10대의 슬픔이 주된 내용이라면
원배틀은 실패로 끝나버린 부모의 혁명을 자식이 새로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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