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폭탄도 제조하고 로켓맨이라고 불릴정도로
혁명 조직원으로 조직내에서도 유명한 사람인데
존나 하찮아서 진짜 ㅋㅋㅋㅋㅋ
시간 절대 기억 안나서 전화 할때마다 욕하는것도 너무 웃기고
엔딩까지 딸이 진짜 자기딸이 아니라는것도 모르는데
윌라도 말 안하고 그대로 다시 사는거 보여주는데
진짜 뭐 의지1도 안되어 보여가지고 뭐 먹고 살려나 싶고 ㅋㅋㅋㅋ
근데 또 첨부터 끝까지 부성애는 넘치는 일관적인 캐릭터인것도 신선해
걍 폭탄도 제조하고 로켓맨이라고 불릴정도로
혁명 조직원으로 조직내에서도 유명한 사람인데
존나 하찮아서 진짜 ㅋㅋㅋㅋㅋ
시간 절대 기억 안나서 전화 할때마다 욕하는것도 너무 웃기고
엔딩까지 딸이 진짜 자기딸이 아니라는것도 모르는데
윌라도 말 안하고 그대로 다시 사는거 보여주는데
진짜 뭐 의지1도 안되어 보여가지고 뭐 먹고 살려나 싶고 ㅋㅋㅋㅋ
근데 또 첨부터 끝까지 부성애는 넘치는 일관적인 캐릭터인것도 신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