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를 추앙하지만 추앙하기만 하는 것에 지쳐가는 아트랑아트를 아끼지만 테니스를 하는 아트를 애정하는 타시하 진짜 대회 전날 침대에서 앵기는 아트 갱얼쥐같고 그렇게 말해주면 좋겠어? 하는 타시 줜나 주인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