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우연히도 남편이 살인을 저질렀고
아내가 남편한테 진짜 죽인 거냐고 물어보잖아
아니라고 하는 남편 보면서 끝나는데
최근에 두 편 다 봐서 그런가
믿기지 않지만 살아가기 위해서 믿어야 하는
(그게 믿는 척이라도) 아내들의 그 표정이 묘하다
하나만 봤을 때는 큰 생각 안들었는데
둘다 보고 나니까 뭔가 달리보여
아내가 남편한테 진짜 죽인 거냐고 물어보잖아
아니라고 하는 남편 보면서 끝나는데
최근에 두 편 다 봐서 그런가
믿기지 않지만 살아가기 위해서 믿어야 하는
(그게 믿는 척이라도) 아내들의 그 표정이 묘하다
하나만 봤을 때는 큰 생각 안들었는데
둘다 보고 나니까 뭔가 달리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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