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3670이랑 피크닉을 볼 것 같지만.. 화욜은 아무것도 안 볼 예정이기에 빠르게 결산해본다!
폴링인전주, 부국제, 움프까지 너무 알찼다.

5.0 없음
4.5 블랙타워
4.0 친숙한 손길, 노 어더 랜드, 고독의 오후, 아이카, 인터스텔라 555, 신비로운 플라밍고의 눈빛, 난 폭풍 속에 쉬어가
별점이랑 상관없이 좋았던건! 낯선 곳을 향해, 아리엘, 마지막 푸른빛, 사랑이 지나간 자리, 헛된 춤, 파르테노페
전반적으로 부국제 타율이 너무 좋았고 내년에는 일주일 갈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