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1. A5 바인더&엽서 사이즈 리필 용지


오티 보관용으로 샀고(부국제 티켓은 안 들어감) 바인더+내지 추가로 사야됨. 나중에 양 많아져도 리필용지만 사면 되는 게 장점이라(2포켓, 10매) 난 아마 오티는 계속 여기에 모을 듯!



양면 아니고 단면이라 오티 앞면, 뒷면 모두 볼 수 있음
딱 맞는 사이즈는 아니고 세번째 사진에 표시해둔 정도로 공간이 좀 남긴 함. 위쪽으로 넣는 거라 거꾸로 뒤집으면 흘려 나올 수도 있으니까 위아래 조심해야됨..!
2. L판 필름 앨범

이건 오티 많이 안 모으는 덬들을 위해서 추천해주고 싶음! 양면으로 꽂을 수 있고(최대 20개 꽂을 수 있음) 사이즈고 컴팩트한 편!



이런 느낌이고 윗부분까지는 비닐에 다 안 들어가는데 넘길 때는 지장 없음! 그리고 오티 비닐까지 다 들어가서 괜찮은 듯
양면이라 뒷면은 못 보지만 개인적으로 사이즈가 딱 맘에 들었음
3. 사이드수납 카드홀더

일반 영화 지류 티켓 잘 안 뽑는 편인데, 하도 특전받고 굴러다니는 게 많아서 모아두려고 딴 거 사는 김에 하나 사봄

이런 느낌? 글자 지워질지는 나도 잘 모르갯슨...
<다이소>
1. 티켓북

사실 이건 실패템...디자인이 귀여워서 부국제 티켓 넣으려고 샀는데 사이즈가 안 맞음ㅠㅠ


저기 오른쪽으로 표시된 부분만큼 길이가 짧다ㅠ겉표지?만 봤을 때 들어갈 줄 알았는데 속지가 좀 더 작더라...
오티 넣으면 딱 들어가는 느낌? 근데 하나도 안 보여서 개인적으로 영화 티켓 말고 콘서트나 전시용으로 쓸 듯...메모도 가능해서 기록용으로 좋긴 함!
2. 하프노트

비슷한 디자인 하프노트고 이건 추천템! 일단 디자인이 너무너무 취향임


부국제 티켓 딱 들어감! 왼쪽에는 테이프로 티켓 붙이고, 오른쪽에는 감상평 등등 쓰면 됨(양면 붙여도 상관 없긴 함)
원래 영화제에 하프노트 굿즈 있으면 사오는 편인데(영화제 티켓, 지류, 영수증 등등 그 영화제와 관련된 모든 걸 한 권에 모아둠!) 올해는 없어서 다이소로 대체하는 걸로...
3. 파일 케이스 대형

일반적인 A4 사이즈보다 더 큰 파일 케이스인데, 이건 티켓 말고 아트하우스진 보관용으로 씀! 가로로 돌려서 쓰면 한 층(?)에 두 개씩 딱 맞게 들어가서 차곡차곡 쌓아둠
<그외>
(일본) レポチケ

예전에 일본 아이돌 콘서트 보러 일본 갔을 때 사왔던 건데...ㅋ 상당히 유용함
한 쪽에는 비닐봉투가 붙어있고 다른 쪽은 빈 종이여서 왼쪽에 티켓 넣고 오른쪽에 이런저런 기록할 수 있음
종이 질도 꽤 좋고 왼쪽이 봉투식이다 보니 여러장 겹쳐 넣거나 넣었다 뺐다 하기 편함! 일본 가면 하나 사올만 한 듯
만약에 더 좋은 물건들이 있다면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