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딸은 왜 마지막에 갑자기 첼로 잘 치게 된 거야? 드라마적으로 무슨 효과인지 모르겠음
2. 박희순이랑 둘이 실내에서 술 마실 때 박희순이 회사에 자리 물어봐주겠다 했는데도 왜 죽인 걸까?
3. 손예진은 사과나무 밑에 사람 묻은 거 아는 거 알겠는데 아들은 아는 거야 모르는 거야? 진짜 돼지라고 생각했으면 마지막에 주말에 돼지바베큐 먹을까 했을 때 왜 질겁한 거지?
4. 구병모가 고신조 죽인 거라고 형사들이 결론 내릴 때 근거가... 5년전 조폐공사에서 둘이 아는 사이였다 잖아. 근데 사진에서 구병모 회사가 입찰 성공해서 가운데서 사진 찍은 거 아냐?
왜 염혜란 증언에서 구병모가 침뱉을 정도로 억울해했다고 하는 거지??? 고신조 회사가 입찰 성공한 거였어??
5. 박희순이랑 둘이 실내에서 술 마실 때 이병헌이 종이샘플 만지면서 둘이 레시피 어쩌구 대화했잖아ㅜ 거기 전혀 안 들렸는데 무슨 한탄한 거야?
6. 후반에 아들이 톱소리 들으며 악몽 꾸는 거 무슨 의미일까? 온실에 나무 분재가 있고 이병헌이 다가오고 아들 본인은 미니미가 돼서 분재 기둥 앞에 앉아있었잖아.. 꿈 해석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