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사람 죽이러 갔는데.. 기껏 장갑 껴놓고 왜 벗어서는 (그거 챙기지도 않음) 증거물만 냅두고 지문만 묻히고.. 총 맞아서 죽으면 바로 살인사건 수사인데 머리카락 떨어지면 어쩌라고 아무것도 안쓰고 간걸까 에서부터
시신 유기할 곳 천지인데 굳이 들키면 바로 유력 용의자 되는 자기 집 앞마당에 묻을까
왜 핏자국 묻게 자기 차 트렁크에 시신을 옮길까
약품으로 닦을 것도 아니면서 왜 박희순 집애서 술 마시겟다고 몇시간동안 뻐팅겨서 dna 잔뜩 남기고 오는걸까
라는 생각에 너무 괴로웟다 아
특히 이빨 뽑을때 내적 소리지름 저건.. 저건 무조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