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묻었던 시체 확인하고 아들한테 그냥 돼지였다고 말해 주잖아
이거 시체를 돼지처럼 묶어 놔서 착각한 건지
아니면 사람인 걸 알지만 아들을 위해 거짓말한 건지 모르겠음
조부가 돼지 농장에서 돼지(=사람) 죽이다 자살했다는 서술도 겹쳐져서 더 헷갈림
하 혹시 나만 헷갈린 건가... 덬들은 어떻게 봤어?
진짜 돼지로 착각함 or 거짓말함
이거 시체를 돼지처럼 묶어 놔서 착각한 건지
아니면 사람인 걸 알지만 아들을 위해 거짓말한 건지 모르겠음
조부가 돼지 농장에서 돼지(=사람) 죽이다 자살했다는 서술도 겹쳐져서 더 헷갈림
하 혹시 나만 헷갈린 건가... 덬들은 어떻게 봤어?
진짜 돼지로 착각함 or 거짓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