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라고 뭐 대단한 매너를 기대하고 간건 아니지만 좀 놀라긴 함
뒷문 막혀있고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일반 극장보다 훨씬 더 심한 느낌이었음
허리 숙이거나 시야 방해 안하려는 노력 걍 0이고
폰이나 후레쉬 켜고 털레털레 걸으니까
불빛 계속 흔들리는데 오늘은 거짓말 안치고
한 스무명이 그러니까 진짜 짜증나더라
폰 보면서 맨앞줄 걸어가던 놈이랑
패드 들고 휘적휘적 걸어가던 놈 진짜 ㅂㄷㅂㄷ
뒷문 막혀있고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일반 극장보다 훨씬 더 심한 느낌이었음
허리 숙이거나 시야 방해 안하려는 노력 걍 0이고
폰이나 후레쉬 켜고 털레털레 걸으니까
불빛 계속 흔들리는데 오늘은 거짓말 안치고
한 스무명이 그러니까 진짜 짜증나더라
폰 보면서 맨앞줄 걸어가던 놈이랑
패드 들고 휘적휘적 걸어가던 놈 진짜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