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인사를 예매해서 간것도 얼마안되고 그렇게 입덕한 배우가 영화제에 와서 간것도 처음이었거든...?
집에서 혼자 사부작사부작 좋아하다가 오프를 가니까 심연의 무언가를 본느낌...?
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하던 사진이나 영상들이 사실은 현장에서 그렇게(?) 찍는 거였고 또 그분들이 생각보다 공격적이고 음... 그들만의 뭔가가 있더라고...
앞으로 그냥 오프는 안가야겠다고 마음먹게됐어
집에서 혼자 사부작사부작 좋아하다가 오프를 가니까 심연의 무언가를 본느낌...?
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하던 사진이나 영상들이 사실은 현장에서 그렇게(?) 찍는 거였고 또 그분들이 생각보다 공격적이고 음... 그들만의 뭔가가 있더라고...
앞으로 그냥 오프는 안가야겠다고 마음먹게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