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위적이고 어디서 본듯한 장면들뿐이어서
이게 노아바움백이라고…? 싶었는데
물론 따뜻하고 아름답고 재밌고 그랬지민
어쩔수가없다랑 비슷하게 그냥 그랬어…
지금 이런 얘기가 너무 새롭지 않고 좀 구태의연한 느낌…?
근데 다른 덬들은 엔딩이 너무좋다고해서 내가 뭐 놓쳤나싶다
(엔딩즈음부터 흐린눈되고 기억이 잘안나 ㅋㅋㅋ)
혹시 어떤게 좋았는지 설명해줄덬…?
이게 노아바움백이라고…? 싶었는데
물론 따뜻하고 아름답고 재밌고 그랬지민
어쩔수가없다랑 비슷하게 그냥 그랬어…
지금 이런 얘기가 너무 새롭지 않고 좀 구태의연한 느낌…?
근데 다른 덬들은 엔딩이 너무좋다고해서 내가 뭐 놓쳤나싶다
(엔딩즈음부터 흐린눈되고 기억이 잘안나 ㅋㅋㅋ)
혹시 어떤게 좋았는지 설명해줄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