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복공장 사람들몇십년 지나도 서로 친해서 정영희 얘기하면서 웃고인터뷰 끝나고 카페 나가서 어깨동무하고 나란히 가는거아무일 없이 잘 살아가는 학폭 가해자들같음 (내가 요즘 여기 꽂혀있어서 그런생각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