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 액시던트
- 그냥 내가 심적으로 제일 끌리는 영화고 10/1 개봉인거 아는데도 뭔가 영화제에서 씨네필들 사이에서 + 최대한 빨리보고싶다는 마음이 들어
- 근데 또 개봉하면 어차피 보러갈거같아서 좀만 참을까 싶기도 해ㅠ
시라트
- 평이 좋고 어떤 영화일지 전혀 예측이 안돼서 너무 궁금한 상태
- 수입은 됐는데 개봉일은 안잡힌듯
- 아이맥스 상영으로 볼기회가 또 있을까 싶은데, 하필 자리가 b열이라 차라리 나중에 개봉후 일반관으로 보는게 나을수도..;
둘다 gv 아님
참고로 이거 뒷타임에 볼영화는 두검사
덬들이라면 뭐볼거야?? 마음이 계속 왔다리갔다리 하는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