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기웃기웃 거리다가 30주년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배우와서 올해 첫 부국제 간다!
친구들이 많이 도와줘서 잘잡은 것 같아서 스케줄 올려봐ㅎㅎ
18일(목)
- 친애하는 X
- 당신이 죽였다
19일(금)
- 파이널피스
- 프로젝트Y
- 야외 무대인사
- 야외 토크
- 친애하는 X
20일(토)
- 미아
- 그저 사고였을뿐
- 프랑켄슈타인
- 국보
- 짱구
21일(일)
-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혹은 미로
- 관찰자의 일지
이왕 가는김에 많이 보려고 촘촘히 잡아봤어!!
너무 빡세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