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페도르 오제로프의 마지막 노래>, <낯선 곳을 향해>
오늘 <아리엘>, <친숙한 손길>
봤어. 아무래도 화제작들만 틀어주는 거라 그런지 다 넘 좋았다.
일정상 <쇼아>는 못보지만 그 외 해외 상영작은 다 보려고!!
수입된 <친숙한 손길>이나 <마지막 야구 경기>를 제외하곤,,
스크린으로 보기 힘든 영화들이니 덬들도 많관부 하고 많이 봐줘!
그래야 내년에도 폴링인전주 @CGV 해줄 것 같아…
오늘 <아리엘>, <친숙한 손길>
봤어. 아무래도 화제작들만 틀어주는 거라 그런지 다 넘 좋았다.
일정상 <쇼아>는 못보지만 그 외 해외 상영작은 다 보려고!!
수입된 <친숙한 손길>이나 <마지막 야구 경기>를 제외하곤,,
스크린으로 보기 힘든 영화들이니 덬들도 많관부 하고 많이 봐줘!
그래야 내년에도 폴링인전주 @CGV 해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