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시간대가 그거 밖에 없어서보러 간 건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오타쿠들을 만난 느낌
경기 부분에 응원하는 건 좋아
근데 ㅅㅂ 스토리부분까지 일일이
별 재미도 없는
시답잖은 갠멘을 내가 왜 듣고 있어야 하는지
존나 짜증났음
예를 들어 주인공이 방황하는 시기에 쳐맞는 장면에
학폭나빠 ㅠㅠ <- 이런 갠멘 쏟아짐.. 어쩔...?
ㅅㅂ 다신 절대 안 가
나도 꽤나 오타쿠 라고 생각했지만
응상은 정말 상상이상이다
슬램덩크 시간대가 그거 밖에 없어서보러 간 건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오타쿠들을 만난 느낌
경기 부분에 응원하는 건 좋아
근데 ㅅㅂ 스토리부분까지 일일이
별 재미도 없는
시답잖은 갠멘을 내가 왜 듣고 있어야 하는지
존나 짜증났음
예를 들어 주인공이 방황하는 시기에 쳐맞는 장면에
학폭나빠 ㅠㅠ <- 이런 갠멘 쏟아짐.. 어쩔...?
ㅅㅂ 다신 절대 안 가
나도 꽤나 오타쿠 라고 생각했지만
응상은 정말 상상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