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고봐주니까 더 하는 기분
또 한편에서는 직역,의역 싫다고 오지게 음차번역 부르짖는 쪽도 있다며?
흡사 자막과 원래 언어 중시해서 선택지 준 더빙도 밀어내는 그 치들 처럼 ㅋㅋ
자국어에 대해 왜케들 깎아내리고 쓰지 못하게 해서 안달일까?
이러니 여기저기 오만간데에서 사대주의 마냥 외국어 간판에 안내까지 설치는 듯
진짜 별꼬라지 다 봄
또 한편에서는 직역,의역 싫다고 오지게 음차번역 부르짖는 쪽도 있다며?
흡사 자막과 원래 언어 중시해서 선택지 준 더빙도 밀어내는 그 치들 처럼 ㅋㅋ
자국어에 대해 왜케들 깎아내리고 쓰지 못하게 해서 안달일까?
이러니 여기저기 오만간데에서 사대주의 마냥 외국어 간판에 안내까지 설치는 듯
진짜 별꼬라지 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