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의 여자들
디게 날것같은 느낌? 적나라하더라 베티블루 생각나고
유쾌하게 잘봤어 지중해의 햇살아래 다채로운 색채도 좋고 프랑스영화다운 자유분방함도 좋고 메세지도 좋고 엔딩이 특히 좋더라
발코니 보고나서 미세리 보는데 아니 또?? 소리나옴 ㅋㅋㅋ
드라이브 시점 자주 나와서 중간중간 멀미할거같더라
제레미 정체는 뭐지 대체?
제레미는 무슨 옴므파탈이길래 여기저기 다 홀리고 다니나 싶고 나중엔
저 남자 경찰도?? 혹시?? 이지경까지 감
첨엔 아들인줄 알았는데 뱅상이 우리엄마 어쩌고 하길래 새엄마인가? 싶다가 뱅상의 죽은 아빠를 사랑했다는거 같은데 맞지? 그럼 생판 남 아닌가? 뱅상하고도 그닥 안친한거 같고
이 영화를 뭐라해야할지...저 멀리 한국의 소도시까지 수출시킨 독한 프랑스영화라고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