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이렇게 뻥 뚫려있는 형태였고

이게 지금인데 저 구조물 이름이 헤일로 디바이스 라고 함
어제가 전도유망했던 F1 드라이버가 세상을 떠난 10주기였는데, 태풍 오는 궂은 날씨에 경기 강행했는데 사고가 났고
머리 보호해주는 장치가 헬멧 말고 없었을 때였고 머리에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대ㅠㅠㅠㅠ
사고 이후 머리 보호해주는 장치에 대한 논의가 계속해서 이루어졌고 저 헤일로 디바이스가 의무사항으로 추가됐다고 함
더 찾아보니까 헤일로 디바이스가 막아준 사고가 꽤 많나봐 타이어 날아오는 건 물론이고 차 한 대가 드라이버 위를 깔고 덮치는 상황에서도 드라이버가 걸어서 나올 정도였다고
뭔가 안전장치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왜 저런 모양일까 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