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는 계속 마시면 장실 가고 싶을거 같고 아예 안먹기엔 입이 너무 심심하고 배도 고파서... (난 배고프면 배에서 소리도 엄청 나서ㅠ 그것도 민망해서...)
개별포장된거 말고 하리보나 그런거 큰 봉지 까놓고 최대한 벌려놓음 (부스럭 소리 안나게)
아니면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통에 미리 부어가서 하나씩 꺼내먹고
츄파츕스도 몇개 준비해가서 포장만 미리 뜯어놓고 안 깨물고 녹여먹다가 다 먹으면 미리 까놓은거 먹고ㅋㅋㅋㅋㅋㅋㅋ
껌도 입장해서 이제 광고 끝나갈때쯤에 입에 넣고 씹음
그럼 그거 하나로 씹다가 다른 껌 갈아탐 (포장있는건 미리 까두고)
이러니까 소리 안나게 입 심심한 정도는 달랠 수 있어서 좋긴한데
남들 팝콘 먹으면 나도 그 냄새에 혹하기도 하고 배고파지기도 해서 가끔은 팝콘도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주 가끔은 롯리 사이드만(가튀, 너겟, 치즈스틱) 플라스틱 용기에 포장해가서(냄새나면 좀 그럴까봐 좀 식혀감) 포크로 콕콕 찍어먹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