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기 아이 (★★)
대만 영화인데 힘든 제작 환경에서 10년 넘게 걸려 제작
표현 수위가 높지 않아서 기대 이하였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도로 조절했다고 함
- 한줄평: 인간성을 잃지 않은 채 실행되는 권선징악
2. 텍사스 전기톱 학살 (★★★)
진짜 하나도 무섭지 않고 배우들 특히 여주 연기가 살린듯
텍사스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아졌겠다 라는 생각이 듦
장르의 교과서같은 작품을 보는 의미는 충분
- 한줄평: 지금 보니 이리도 귀여울수가 알고 보니 제목이 살림
3. 매드 마스크 (★)
난 일본 영화랑은 안맞아서 피하는데 심야 상영으로 봄
병맛같은 작품이라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긴 함
진짜 남근이 잘리는 장면이 나와서 어우 놀람ㅋㅋ
- 한줄평: 남근을 잘라버리고 회개받자
4. 작전명 좀비 (★★★)
15세라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잔인해서 좋았음
태국한테도 일본의 이미지도 안좋구나 생각함ㅎ
흥미로운 쿠키영상까지 재밌었음
- 한줄평: 꿈도 희망도 가족도 기억도 있는 신종 좀비
5. 리덕스 리덕스 (★★★★)
경쟁작이라 그런지 역시 퀄리티 좋은 작품
촬영, 연출, 주연배우들 연기가 좋았음
- 한줄평: 평행우주가 열어 준 치유의 문턱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