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는데 딱 그 정도임
스토리가 없으니 f1 경기 보는게 더 박진감 넘칠 거 같고 경기를 즐기기엔 주인공과 주인공팀 중심이다 보니 꼼수를 써도 다 통하고 거기에 대해 반응하는 상대팀도 없어서 저게 통해???? 근데 화를 안내??? 이러면서 밋밋하고,,,
탑건 매버릭은 36년간의 서사가 잘 쌓이고 주인공이 애초에 워낙 초천재라 보니 넘사벽 실력에 여운이 남았는데 f1은 주인공부터가 아슬아슬하게 반칙을 왔다갔다하니 좀 별루였어
그래서 설득력이 좀 떨어진다 해야하나,,,원정가서 또 보려했는데 굳이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