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 노이즈) 보고 온 개쫄보의 후기
974 8
2025.06.27 00:34
974 8
개쫄보라 보면서 무서웠는데 

다 보고나니

이쪽 팬들이 안무섭다고 하는 이유는 알겠더라


근데 쫄보들에겐 진짜 비추

깜놀 몇번 있다 

검색했을 때 없다는 후기를 분명 봤는데 

그분들은 쫄보가 분명 아님!!

내 말 믿어 ㅠㅠㅠㅠㅠㅠ


들어갈때 바이포엠 나와서 짜증


그 마지막 인물 처리는 맘에 들었어

소재를 적절하게 구성한 느낌

이런게 앞뒤가 잘 맞아야 

잘된 시나리오라고 느껴지는데

그런 의미에서는 괜찮았던듯 

누가 평에 정통 공포라고 썼던데 결말 때문인거 같고


무서워서 와씨 괜히 봤다 했거든

집에 갈때 버스 탈까

좀 걸어야하는데 끝나고 걸어오긴함 ㅎ

결말이 잘맺어지긴해서인듯

근데 끝나고 28년 후도 보려했는데 그건 취소

넘 늦으면 무서워서 집에 못갈꺼같아서 ㅋㅋㅋㅋㅋ

웃안웃 ㅠㅠ


사실 류경수 요즘 미지의 서울 보면서 호감배되서 본건데

그럴려고 보는건 비추합니다

나 카브리올레를 극장에서 봐서 미지 볼때

류경수 무서웠는데 ㅋㅋㅋㅋㅋ

다시 무섭게 생겼음 ㅋㅋㅋㅋㅋㅋ ㅠㅠ;;;

야당 나올 때 수트빨 좋다고 하는 평도 봤는데

캐가 캐인지라 그땐 몰랐는데 미지에서 목소리가 좋아서

궁금해서 본건데 목소리 전혀 좋다고 느낄 캐가 아니라....


보다가 커플과 남자 한분 탈주함ㅋㅋㅋㅋㅋ

커플은 화장실 가느라 나간거였는데

뒤따라 나간 분이 지금이다 지금 같이 나가야된다!

나도 따라 나가야지하는 의지가 느껴지는

후다닥의 느낌이여서 혼자 속으로 웃었 

이해가요... 싶긴했거든

근데 난 중간에 끊는게 더 무서워서 다 봄 ㅋㅋ


28년 후는 못볼꺼 같음 뭔가뭔가...

와씨 내가 또 왜 봤지 할꺼같아서

내 안의 공포 할당량이 다 찬 느낌 ㄷㄷ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0 00:05 17,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알림/결과 CGV IMAX 스크린크기 와 등급표 (24.12.17 갱신) 20 24.12.17 62,915
공지 알림/결과 🥕 스쿠 , 서쿠 , 싸다구 , 빵원티켓(➕️) , 0️⃣원딜 의 안내와 도전법 🥕 에누리(프로모션) 상세일정은 알림/결과 카테 참고 🥕 2025.07.22 갱신 63 22.12.16 195,286
공지 알림/결과 🏆🔥 더쿠 영화방 덬들의 선택! (각종 어워드 모음) 🔥🏆 6 22.08.22 137,909
공지 알림/결과 🎬알아두면 좋은 영화 시사회 응모 사이트 정보🎬 50 22.08.15 203,291
공지 알림/결과 📷 포토카드를 만들어보자٩(ˊᗜˋ*)و 포토카드에 관한 A to Z 📷 27 21.10.25 180,273
공지 알림/결과 📣📣 영화의 굿즈는 어떻게 받을까🤔? 자주하는 굿즈 질문 모음 📣📣 29 21.10.19 213,201
공지 알림/결과 영화방 오픈 안내 11 18.08.20 156,5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87667 잡담 이제 다 전산화 하면 지류 티켓은 필요 없어지는 걸까? 18:12 9
387666 잡담 우리야 매표앞에 서있으면서 알바혼자 바빠보이니까 할일 다 하고 올때까지 마냥 기다리는거지ㅋㅋㅋ 18:12 12
387665 잡담 관만 심야에 처박지 않음 감당 가능해 18:12 8
387664 스퀘어 씨네큐 <초속 5센티미터> 4주차 주중 포스터 증정 이벤트 18:10 6
387663 잡담 메박 상영전 수령 편해서 영혼 보내는건 메박으로 보낼때가 많았는데.... 1 18:05 48
387662 잡담 메박 고쳐쓰는것보다 씨집 선착신청 지점확대가 빠를듯 1 18:01 38
387661 잡담 곧 키키 아그라 나올때가 걱정되네 6 17:59 81
387660 잡담 걍 씨집 선착순이 제일 좋은듯.. 영혼러도 실관러도 1 17:59 58
387659 잡담 용아맥 신청 제도 생기고 관람분위기 좋아졌는데 메박은 돌비 관람 분위기 개쌉구리겟네 4 17:56 86
387658 잡담 남현아 가는길에 남양주 씨네큐 있는데 이제 씨네큐 가야겠네 6 17:54 74
387657 잡담 메박 직원들은 진상 컴플처리만 해봤지 매 타임마다 줄서서 특전 증정하는걸 못겪어봐서 저러나봐 직원도 없으면서 5 17:53 97
387656 잡담 진짜 영화관 뭐같아서 영덬질 못해먹겠다 샹 17:53 51
387655 잡담 메박에서 보면 엔딩크레딧 끝까지 다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17:52 27
387654 잡담 이제 굿즈 주는 빵티, 빵티플 개지옥 시작ㅋㅋㅋㅋㅋㅋㅋ 1 17:51 115
387653 잡담 유일한 상영전 n피가능의 메리트를 집어친다고 17:51 28
387652 잡담 오타쿠 뽑아먹을생각에 신나서 그뭔씹 애니 들여오고 랜덤장사 선택한게 메박인데 그로인한 민원 좆같다고 그 좃같음을 영덬들한테 풀어버리면 17:50 16
387651 잡담 메박 보느라 CGV 조기승급 늦게하던 중인데 CGV집중해야겟다 2 17:50 49
387650 잡담 어쩔수가없다 극장에서 또보고싶다... 2 17:49 22
387649 잡담 ㅅㅈㅎ덬후장사하는 것들이 꼭 덬후들한테 지랄시작하는 건 여전하네ㅋㅋ 1 17:49 39
387648 잡담 n피 안되는거면 남은거 전량 폐기인가? 환경생각해서 1 17:48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