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너무 잘 알아서 그런지 그냥 후반기 그랑프리 9곳 돌면서 f1 홍보하는 영상으로 밖에 안 느껴지더라
레이싱 장면 잘 찍긴 했는데 스토리보다는 그냥 레이싱의 나열이야
코멘테이터 대사가 주인공 대사보다 많게 느껴질 정도
F1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세세한 것까지 설명하다보니 그런 것 같은데 영화가 아니라 중계 보는 느낌이었어
그래도 명색이 영환데 내용이 있어야 할 거 아냐
뻔한 내용 나열에 깊이는 없어서 실망
F1의 다양한 면을 더 깊게 그릴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