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독 이 쳐 몰 랐 던 사 실: f1은 범퍼카가 아닙니다 이러면서 볼듯ㅋㅋㅋ큐ㅠㅠ
뭔가 주인공이 레이싱 기술이나 뛰어난 전략으로 드라이빙의 귀재!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편법 대마왕 느낌이야
규정의 허점을 찌르는 척 하지만 이미 비슷한 전법 쓰다가 패널티포인트랑 벌금 폭탄 먹는거 본 적 있어서 그럴수도ㅠ
저런 얕은 수가 통할거 같으면 다들 저러지ㅠ 왜 페어플레이 하냐! 하고 울분이 터져나옴ㅋㅋㅋㅋ
약간 스포츠정신 갖다 버린 사짜를 보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어ㅠㅠㅠㅠ
고증 버리고 보면 그냥 우리가 아는 레이싱영화로 볼 수 있을 것 같긴함
오히려 연출은 탑건인데 내용은 여타 레이싱 영화 생각남 최근껄로 보면 그란투리스모?
그래도 레이싱 촬영 기술은 엄청 좋았음ㅇㅇ
진짜 드라이버가 되서 콕핏에 앉아 있는 느낌이고 중간중간 맛깔나게 나오는 ost가 진짜 맛집이었어
개인적으로 아이맥스 보다는 돌비나 포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