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팔랑거려서 처음에 너무 힘들었음
표지는 팔랑거리지, 비닐엔 포스터가 안들어가지(고정되는 몸통이 없고 비닐끼리도 착 붙어있어서)
포스터 넣을 때 파일 이 방향 저 방향으로 바꿔서 들어가며 쑈함
그래서 하드보드지 같은거 사와서 비닐에 넣고 정리 시작함
두꺼운 종이가 중심 잡아주고 비닐 사이도 벌어져서 ㅇㅇ
근데 처음 우여곡절 때문에 이미 비닐에 자국 오지는거야
난 비닐구김에 민감해서, 원래 있던 비닐을 제거하고 새 opp를 사서 포스터를 넣고 파일에 넣고있었음
암튼 6권 샀는데 1권 채우고 처박템이야
지금은 통으로 넣는 케이스에 모으고 있고 파일은 아직도 뭐 살까 고민임 ㅋㅋㅋㅋ
메박꺼 사려다가 너무 크고 무겁대서 빽스탭했는데 그냥 그거 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