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바로 풋풋한 일단이 시절 수족관 폭파?시퀀스 찍었을 때ㅋㅋ
https://x.com/tomeycruisey/status/171319162432986765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713191624329867650%7Ctwgr%5E5dd3a9088c34a7dc963a48737eecc99bc76bc733%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hygall.com%2F568629594
그때 엄청나게 긴장해서 속으로 계속 하나 둘 셋!하면 뛰는건지 하나 둘!하고 셋할때 동시에 뛰는건지 고민하고 두근거렸다는거 넘 웃기고 귀여움ㅠㅠㅋㅋㅋ 근데 비하인드 봐보면 진짜 위험해 보이긴 하더라 근데 인터뷰하는 얼굴이 너무너무 재밌구여.. 하여튼 그런 톰쿨을 강하게 키운 드팔마 감독님... 그렇게 찍다보니 결국 미임파1 당시부터도 실제 스턴트 액션의 95퍼센트 정도를 톰 크루즈가 직접 찍게 됐었대ㅋㅋㅋ 그렇게 톰 아저씨는 리얼 액션 스턴트의 재미를 맛보고야 말았고...!
사실 요약본만 배속으로 대충보고 냅다 8편 보고 왔는데 재밌어서 이전 시리즈 영업당했었거든ㅋㅋ 요새 한편씩 보면서 비하인드 찾아보는데 넘 재밌오ㅠㅋㅋ


근데 진짜 일단이 너무너무 삐약병아리아기요원임 어케ㅠㅠㅜ 이거 무슨 소방관으로 위장해서 빠져나가는 씬인데 진짜 졸귀임ㅋㅋㅋ 이런 아기요원이 IMF의 쓴맛을 보고 30년동안 개같이 굴려진다니ㅅㅂ 이단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