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전에 관람권써서 스티치 보고
오후에 돌비 씨너스 본다(2번 가야하는 대신 스티치 실관)
중간에 볼일 있어서 한번에 해결 불가
2. 오후에 돌비 씨너스 보고
문날 가격에 스티치 굿즈만(1번 가는 대신 스티치 문날 가격에 영혼)
3. 오전에 관람권 써서 스티치 보고
다음날 돌비 씨너스 본다(이틀로 쪼갠다)
내일 스티치 관들이 오전에만 좀 맞고 오후에는 도저히 안맞아 ㅠㅠㅠ
스티치 첫눈을 하냐 그냥 굿즈만 타냐의 고민인데(굿즈는 받고 싶은...)
미임파처럼 오픈런 해야하는 날도 아닌데 두번 가야하는 것도 은근 귀찮ㅋㅋㅋㅋㅋ
거리는 3~40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