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님포매니악,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같은 느낌의... 컷이 감각적인 연출 영화 추천해주라, 내용은 막 아주 이상하지만 않으면 괜찮아. 보다보면 내용보다는 연출에 넋놓고 보게 되는 타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