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라인이 회고 형식으로 진행되다보니 전개되는 내용이 지루하게 느껴졌음
게다가 주인공 불행 전시가 너무 심해서 오히려 감동을 전혀 못 느끼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핑키 편지에서부터 눈물이 흐르더니
수집한거 ~ 결말부엔 눈물이 주룩ㅜㅜ
삶에서 가장 큰 위안을 줬던 실비아가 감자 팻말에 올라가 있는거도 그렇고
마지막에 알 낳고 떠나간거도 ㅠㅠ
주인공이 껍질을 깰때까지 기다려줬나봐 그리고 삶은 계속 이어진다는 생각이 들더라
게다가 주인공 불행 전시가 너무 심해서 오히려 감동을 전혀 못 느끼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핑키 편지에서부터 눈물이 흐르더니
수집한거 ~ 결말부엔 눈물이 주룩ㅜㅜ
삶에서 가장 큰 위안을 줬던 실비아가 감자 팻말에 올라가 있는거도 그렇고
마지막에 알 낳고 떠나간거도 ㅠㅠ
주인공이 껍질을 깰때까지 기다려줬나봐 그리고 삶은 계속 이어진다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