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이 가정부로 일한거 며칠 안된거같은데
가폭 아빠밑에서 자라느라 고생이많고ㅠ
아빠죽인 원수 찾는줄 알았는데 그 뻔한거 비틀어서 좋더라
걍 애샛기 그때 연령으로 멈춰있어서
조각 암매장 당할때 그렇게 미친듯이 파내서 구해낸게
남이 아닌 내가 죽이겠다는거라고 하기엔 본체가 연기를 기가막히게 해서 이때부터 의문이 들었음
밥먹고 가라고 했을때도 은은하게 기대하고 좋아하고 밥먹고 얘기할때도 눈물 맺히고
그리고 조각이 투우를 일찍 기억해줬으면 둘이 잘 살수도 있었을까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