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방 와서 본 프랑스 영화는 자전거 탄 소년이랑 톰보이가 전부인데
절대 집에서 보면 뭐지? 하면서 잘거같은 스타일이거든
(예전에도 몇편 봤는데 주로 로맨스 장르)
근데 영화관에서는 존나 잘보고 옴... 별 내용 없는데 담백하고 좋다면서
프랑스 영화 아트그라피 자주했으면 좋겠다
평소에 잘 안보는 영화 느낌이 많아서 오히려 이럴 때 가서 보자! 하게 돼
영방 와서 본 프랑스 영화는 자전거 탄 소년이랑 톰보이가 전부인데
절대 집에서 보면 뭐지? 하면서 잘거같은 스타일이거든
(예전에도 몇편 봤는데 주로 로맨스 장르)
근데 영화관에서는 존나 잘보고 옴... 별 내용 없는데 담백하고 좋다면서
프랑스 영화 아트그라피 자주했으면 좋겠다
평소에 잘 안보는 영화 느낌이 많아서 오히려 이럴 때 가서 보자! 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