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로 잘안되는 0원이 되서 봤는데
울동네 수목금 조조로 1회차만 열렸고
굿즈 없을 때 쎄하더니 걍 그렇다
후기가 좀 안좋고 후반 얘기 많이 나오길래
기대안했는데도 역시나 그 후기들에 공감가더라
결말이 뭘 말하고 싶어하는지는 알겠는데
뭔가 구려 만화책으로 봤음 더 어울렸을듯
지루하기도하고 연출이 문제인가
원작은 안봤는데 다리 폭파부터 좀 달라진다더라
원작이 재밌다고 다들 그러던
앞은 좀 괜찮은데 중반부부터 급 지루해져
1시간 반밖에 안되는데 길고 피곤하게 느껴지더라
아베 히로시 연기는 좋았음 결말부 좀 구린데
이런거 잘어울림 연기는 잘함 ㅋㅋ
특이한게 마지막에 뉴스 중 스튜디오 홍보로
가수 노래하는거 나오듯이 찍어서
엔딩 크레딧으로 연결되서 나오더라 퍼퓸 ㅋㅋㅋ
기왕 보여줄꺼 풀화면으로 보여주지
작게 화면 줄어들어서 아깝더라
팬은 아니지만 ㅋㅋ 팬들한테 말해주고 싶은데
이거 보기위해 이 영화 보라하기 좀 그래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