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진짜 찌질한 자기연민인데 그걸 포장하기보단 극복하려는게 느껴졌음
본인의 욕망을 엄청 세속적으로 그려서 미화도 없곸ㅋㅋ
원숭이 얼굴 끝까지 적응은 안되는데 연출적으로 흥미로운 부분은 많았음 일단 속도감 좋았고.. 쇼적으로도 볼만하고
슈프림 없는거 하나 아쉬웠다.. 유일하게 아는 노래였는데 ㅋㅋㅋㅋㅋ
본인의 욕망을 엄청 세속적으로 그려서 미화도 없곸ㅋㅋ
원숭이 얼굴 끝까지 적응은 안되는데 연출적으로 흥미로운 부분은 많았음 일단 속도감 좋았고.. 쇼적으로도 볼만하고
슈프림 없는거 하나 아쉬웠다.. 유일하게 아는 노래였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