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개봉때 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데? 이 정도였거든
근데 비오는 날이면 티모시가 피아노치면서 부른 그 장면 찾아보고
뉴욕가고 싶고..
내용은 솔직히 별거 없는것 같은데 영화 이미지? 이런 미학적인 부분인
나한테 제대로 꽂힌 것 같음 ㅠㅠ
작년 재개봉때 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데? 이 정도였거든
근데 비오는 날이면 티모시가 피아노치면서 부른 그 장면 찾아보고
뉴욕가고 싶고..
내용은 솔직히 별거 없는것 같은데 영화 이미지? 이런 미학적인 부분인
나한테 제대로 꽂힌 것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