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빡포 못받으면 정병올 것 같아서
무리해서 저녁 약속 일찍 마치고
관 두군데 뛰어서 다 받아왔어ㅠㅋㅋ
열화청춘 : 장국영 귀여움! 부잣집 도련님 흰바지가 잘어울리세요 근데 내용이 이게 뭥미!?
대삼원 : 흠칫스러운 부분 개많은데 뇌빼고 보면 개웃김. 비급 삼류영화인데 장국영을 곁들인..❣️
근데 열화청춘 여자들 왜 브라자 안입어?
브라안하고 다 비치는 흰셔츠 입는 거 빡세더라
저때는 아무.. 생각이 없던 시절인건지(잘 모름)
감독의 음흉한 시선인건지;; 계속 신경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