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 사용이 저질스럽기 짝이 없고 개저할배가 젊은 여자 어떻게 한 번 해보려고 접대로비 하는 놈들이 짝짝꿍 해대는 꼴이 너무 가해자스럽게 보임
그리고 캐릭터 활용도 진짜 못한듯
다양한 배우가 나오는데 굳이 왜 나온 거임? 스러운 캐릭터 한가득
특히 박해수는 캐릭터 설명도 서사도 부족해서 그냥 씨발씨발 해대는 또라이 같고
최시원은.. 캐릭터 자체가 너무 ㅂㅅ 같아서 이걸 잘 살렸다 해야 하는지 뭔지
결국 뭐 말하고자 하는 게 뭔데 블랙코미디면 풍자 속에 담긴 게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접대로비 해놓고 마지막에만 에잇 이딴 거 안해요! 하면 끝인가? 정의구현 된 것도 그냥 엄마 친구 아들로 나오는 감초 캐릭터로 억지 끼워맞추기 형식임
제 돈 주고 봤는데 돈이 너무 아깝다 차라리 승부를 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