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마록 묵주 나눔글에 댓글 달고 낙첨되고
재추첨 글도 꼬박꼬박 챙겨봤지만 낙첨되다가
우연히 영방 들어와서 선착 나눔글을 보게 된거야
마음이 급해서 제목만 보고
본문 글도 안 읽고 뒤늦게 허겁지겁 댓글을 달았지만
1덬이 못되어서 늦었구나 했는데
5명까지 당첨이라 행운의 더쿠가 되어버린거야!
오늘 박신부님이 보내주신 묵주가 도착했는데
포장도 넘 꼼꼼하고 이뿌게 해서 보내주시고
묵주 자체가 넘넘 예쁨!
난 무광 에디션으로 받았는데
더 고급진 느낌이야 ㅋㅋㅋㅋㅋ
미라 적혀진 묵주알이나 토끼참을 보면
박신부와 미라 이야기가 생각나서
한편으로 슬퍼지는데
묵주만 보면 넘 예뻐서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 ㅎㅎ
다시 한 번 나눔덬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내!
복 받을 거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