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랑 포스터 1타2피도 했당 ㅎㅎ
아 근데 나는 말이 없는 영화는 피곤할때 보면 안되겠더라
진짜 중간 중간에 정신 줄을 놓치 않기 위해서
손을 얼마나 꼬집었는지....ㅠㅠㅠㅠ
근데 마지막에 여운 남더라
쿠키 보고 고래 살았구나 하면서 기뻐 했는데
영방와서 결말 해석 글 보고 눈물 또르륵...
얘두라 잘 있지? ㅠㅠㅠㅠㅠㅠ
진 가지고 싶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플로우는 보고 진 보구 싶더라....
누가 빌려줘... 나 좀 보고 줄게....
(빌려줄 사람 없음)
(당연함)
2차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ㅠㅠ 시간대가 없어서
2차는 힘들거 같아 ㅠㅜ
ott올라오면 또 보려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