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을 다 본건 아니니까 일부겠지만
기대치가 높은 상태로 가서 더 그랬을 수도 있어
-트위스터스: 재난물 좋아하는데 너무 지루했고 최대로 뽑아낸 느낌이 안들었음. 긴장감 제로... 급 훈훈하게 끝내는 미드 느낌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생각보다 잔잔하고 애매했... 중간중간 흐르는 음악이 긴장감 주려다 만 미드 느낌2
-콘클라베: 스릴러 기미가 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좀 루즈하고 결말이 뜬금없는... 김이 좀 샘
-베이비 드라이버 (재): 초반 오프닝 이후로 약간 물음표. 돌비 쌩돈 내서 더 그렇게 느껴졌을수도
-퇴마록: 불호까진 아닌데 기대한 것에 비하면 그냥저냥... 매력있게 다가오는 캐나 서사가 없었어. 그나마 준후랑 장호법
-미키17: 초반 흥미진진하다가 중후반 급식음
깐깐하게 보는 타입 아니고 잔잔하고 어렵다는 영화도 즐기고
별 내용 없어도 만족감주는 영화가 있다는 것도 아는데
진짜로 아쉬웠던 것만 적어봤는데 딱히 공통점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