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카하라 아유코 감독 노기 아키코 극본 콤비작
거기다 영화는 좀더 사회적 이슈 다루면서 진지하고 건조한 느낌임
보고나니 떠오르는 기업들 많더라
그리고 배우들이 매력적으로 나옴
그러고보면 항상 캐릭터 구축 잘하고 그 매력을 잘 살리는거 같아
언내추럴 miu404가 존재하는 세계관인데 그냥 저들도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 일하고 있다 이런 정도로 다루고 있어서 전작들 안봐도 됨
대신 그 작품들 좋아했던 사람들은 그 인물들 근황 소식 듣는 기분이라서 많이 반가울듯 왜 그렇잖아 작품 끝나도 그 주인공들은 여전히 저렇게 잘살고 있구나 그런거 궁금하고 확인하고 싶고
여튼 난 재밌게 봤고 이런 장르물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재밌게 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