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상의 이유로 극장갈 여유가 없었는데 너무 보고는 싶고 제발제발 하며 버텼는데 정말 지금까지 꽉꽉 상영해줄줄이야. 그동안 열심히 달려준 관객분들 덕입니다.
내가 문화의날 프라임 타임에 시내도 아닌곳에서 콘클라베를 보게 될줄이야! ㅎㅎㅎㅎ
정보 찾아볼 여유도 없었고 랄프파인즈 나온다, 콘클라베는 ㅇㅇ니가 아는 그것이다"정도만 알고 갔는데
너~~~~무 잼남. 진짜 ㅎㅎㅎㅎㅎㅎㅎ
끝까지 에? 의 향연..ㅎㅎㅎㅎㅎ같은 관에서 본사람들 다 나같은 사람들이었는지 웅성웅성 소리 들리는것도 너무 잼났음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