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유산이 남은 정도로 폐허인 세상을 여행하고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없는 재해와 자연의 순환이 있고
우연히 여정에 누군가 합류할 수 있지만 그게 필연은 아니고
언어가 나오지 않고(게임에서는 울림통 같은 소리만 남ㅋㅋ)
철학적인 고찰을 하게 만드는...
그리고 빛의 활용도 비슷하게 느껴지더라 감독도 이 게임을 해봤을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https://youtu.be/2FZkTXs3Td8?si=uqMdK_ZOVVKkEIVP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없는 재해와 자연의 순환이 있고
우연히 여정에 누군가 합류할 수 있지만 그게 필연은 아니고
언어가 나오지 않고(게임에서는 울림통 같은 소리만 남ㅋㅋ)
철학적인 고찰을 하게 만드는...
그리고 빛의 활용도 비슷하게 느껴지더라 감독도 이 게임을 해봤을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https://youtu.be/2FZkTXs3Td8?si=uqMdK_ZOVVKkEI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