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가 오히려 작품에 비해 더 훌륭한 느낌이긴 하지만ㅋㅋㅋ연상호꺼 치곤 호불호 갈리는 스타일은 아닌 듯
소재는 연상호스럽지만 스토리는 생각보다 무겁지 않은 느낌
사이비 믿는거 아니지만 개신교 믿는 사람들 중에서 약간 이상한 믿음으로 헛소리 사람들 꼬집기도 하는 것 같고 류준열 올빼미도 잘했지만 계시록은 진짜 그 연기값이 작품의 절반이상 같음ㅋㅋㅋ신현빈은 거슬리진 않았다 정도 ㅇㅇ 권양래 비주얼 너무 무서워 ㅋㅋㅋㅋ 이거 시리즈 4부작으로 해서 목사 얘기 뒤에 좀 더 썼어도 괜찮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