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재밌다고 말해도 되는건가 싶긴한데 영화로만 봤을 때 재밌었음
영화가 약간 엉성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최근 남태령 때 농민분들이 이런 심정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특히 마지막 부분)요즘도 크게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은 현실에 한숨도 나왔어
근데 그래도 가슴 벅차기도 하고 영화 넘 좋아서 많이 봤음 좋겠당
영화가 약간 엉성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최근 남태령 때 농민분들이 이런 심정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특히 마지막 부분)요즘도 크게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은 현실에 한숨도 나왔어
근데 그래도 가슴 벅차기도 하고 영화 넘 좋아서 많이 봤음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