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모르는 사이고 벽공이 장호법한테 이적을 행하는 신부가 있다던데 도움을 받아보자해서 찾아가게 됨 (서교주랑 장호법은 원작에서도 동문수학한 사이 맞음)
2. 박신부한테 장호법이 준후 아버지인거 첨부터 말해줌
도움 청하면서 설명할때 자신이 준후 아버지고 준후는 모르고 있다고 다 얘기해줌
3. 허허자는 준후의 술법으로 인해 죽음
서교주가 준후에게 부적을 주면서 사람을 잠시 가둬두는 주술이니 호법들이 너를 노리러 오면 쓰라고 함 근데 사실 그건 불기둥에 가두고 태워죽이는 주술.. 자신을 데리러온 허허자와 박신부에게 부적을 쓴 준후가 당황해서 주술을 없애려하지만 소용이 없고 결국 허허자가 자신을 희생하고 박신부를 살림
4. 준후에게 장호법이 아버지라는걸 허허자와 박신부가 말해줌
허허자가 숨이 끊기기전에 장호법이 네 아버지라 말해주고 박신부가 다 설명해줌
5. 현암은 해동밀교를 찾아가는 길에 요괴들과 싸움
서교주가 진법 안에 길을 헤매는 것뿐 아니라 사람을 해할 수 있는 요괴들을 심어놔서 현암은 계속 나타나는 요괴들과 싸워가며 힘겹게 길을 찾음 그래서 자비를 행하는 밀교라더니 이런 흉악한 것들을 풀어놓다니 하고 개빡친 상태로 밀교에 도착하게 됨
6. 도혜선사와 승현은 남자캐릭터였음
그래서 승현은 원작에선 사미 영화에선 사미니
7. 벽공은 흑막 캐릭터임
원작에서 벽공은 서교주 대신 자신이 밀교를 차지하려는 야심을 가지고 있어서 서교주의 정신을 서서히 미치게 만드는 약을 몰래 먹이고 다른 호법들이 서교주 손에 죽도록 계획을 짬 하지만 결국 본인도 서교주의 손에 몸이 반으로 찢겨 죽음
8. 을련호법 마가호법은 분량이 전혀 없음
원작에선 서교주를 상대하러 간 후에 장호법이 찾아갔을때 이미 둘다 머리가 잘려 죽은 채로 나옴
9. 승희는 아직 등장하기 전임
이후에 초상화가 부르고 있다 에피에서 등장하고 합류하는데 영화에선 성당씬을 만들어 승희 캐릭터를 살짝 넣어줌
생각나는건 여기까진데 더 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