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리고 젊은 여자들 많던데... 자기 몸을 파는 모습을 직접보니까왜 저러고 살지 싶으면서도 ㄹㅇ 역겹더라무슨 인형 파는 거 마냥 마네킹처럼 앉아서 담배피고 있는데 기분 드러웟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