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쥬라기 공원 123 다 봤는데 걍 개미쳤더라...
옛날 작품이라 CG 같은거 좀 별로일까봐 여태 안본거였느데 지금 까지 안 본 내 자신을 개때림...ㅠ
난 세 편 다 재밌게 봤는데 개인적으로 3이 젤 재밌었음...
1도 진짜 재밌었는데, 2는 시놉시스가 너무 좋은거야! 샌디에고 도심 한복판에 나타난 티렉스? ㅁㅊ 도파민 자극 개쩔~ 안 볼 수 있냐고...
3은 그 부부가 좀 에바적인 빌런 같았지만 그래도 재밌었음!
옛날 작품이라 CG 같은거 좀 별로일까봐 여태 안본거였느데 지금 까지 안 본 내 자신을 개때림...ㅠ
난 세 편 다 재밌게 봤는데 개인적으로 3이 젤 재밌었음...
1도 진짜 재밌었는데, 2는 시놉시스가 너무 좋은거야! 샌디에고 도심 한복판에 나타난 티렉스? ㅁㅊ 도파민 자극 개쩔~ 안 볼 수 있냐고...
3은 그 부부가 좀 에바적인 빌런 같았지만 그래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