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작가 설정 아니고 배우가 제의한 거래
옷 맞추러 갔다가 배우가 원래 전자담배 피긴 해서 이거 영화에서도 펴도 괜찮을까요? 라고 제의했는데 현대성 살리기 좋을 거 같아서 감독이 좋다고 함
그래서 감독이 한 건 교황 색깔에 맞게 빨간색 전자담배로 사줬대 ㅋㅋㅋㅋ
또 재밌는 건 베니테즈 배우는 이번 작품이 거의 데뷔작이고 예전엔 건축가로 30년정도 일했대
근데 어렸을 때부터 배우하고 싶었는데 코로나 즈음부터 배우 준비 제대로 한 거라고
2008년인가 멕시코에서 캐나다로 이민왔다고 함